|
김 장관은 “주택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제도(입법사항)들이 갖춰져서 근본적으로 불안감을 덜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이런 정책이 작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앞서 청와대는 김 장관에 대한 경질론에 대해 일축했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이날 “김 장관에 대한 경질은 없는 것으로 안다”고 했다.
한편 김 장관은 ‘다주택 공직자들’에 대해 “공직자들이 모범을 보이는 게 좋겠다”며 “근본적인 것은 주택시장에서 불로소득을 얻는 것을 불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우선돼야 한다”고 했다.


![[단독]50% 폭탄 세일 그 마리떼는 가짜였다…성수 한복판 '메뚜기 매장' 정체](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080094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