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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랙스의 핵심 기술은 통합 AI 시스템인 디랙스핏(DRAXFit)에 있다. 이 시스템은 △측정 △가이드 △실행 △기록에 필요한 모든 기술을 독자적으로 보유해 하드웨어와 데이터가 실시간으로 상호작용하는 완성형 AI 생태계를 구현했다. 기존 시장의 솔루션들이 일부 기능에만 의존해 데이터 단절 문제가 발생하는 것과 달리, 디랙스는 전 영역을 통합해 사용자 경험을 극대화한다.
특히 디랙스핏은 사용자의 운동 데이터를 실시간 분석해 운동기구의 강도를 자동으로 조절하고, 지능형 트레이너 역할을 수행한다. 관절 가동 범위에 따른 스트레칭 가이드, 심박수 변화에 따른 유산소 운동 강도 조절, 웨이트 트레이닝 시 목표 달성도에 따른 중량 조정 등이 대표적 기능이다. 이는 데이터 기반 점진적 과부하 원칙을 적용해 인간의 개입 없이도 과학적이고 실질적인 운동 성장을 가능하게 하는 독보적인 기술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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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EX 2026 현장에서는 신체조성스캔부터 AI 분석, 가이드, 실제 운동 수행까지 디랙스의 통합 데이터 프로세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온라인 데이터 분석과 오프라인 운동기구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디랙스만의 기술력을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
유선경 디랙스 대표이사는 “피트니스 산업의 경쟁이 과거에는 어떤 기구를 쓰느냐에 집중됐다면, 앞으로는 개인 데이터를 어떻게 분석하고 활용하느냐가 핵심이 될 것”이라며 “디랙스는 기구 제조 1위 기술력과 AI를 결합해 대한민국 체력 데이터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는 AI 헬스테크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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