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글로벌페이먼츠(GPN)가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가이던스를 제시하면서 급등 중이다.
18일(현지시간) 오전 9시45분 현재 글로벌페이먼츠는 전 거래일 대비 10.85%(7.57달러) 상승한 77.3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글로벌페이먼츠는 올해 말까지 주당순이익(EPS)이 13.80~14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시장 전망치였던 EPS 13.58달러를 상회하는 수준이다. 아울러 올해 말까지 조정 순매출 성장률이 5%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이는 시장 전망치인 4.7%를 소폭 웃도는 것이다.
작년 4분기 실적도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다. EPS는 3.18달러로 시장 전망치였던 3.16달러를 소폭 상회했다. 매출은 23억2000만달러로 시장 전망치와 부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