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한국비엔씨(256840)는 CL-N(리도카인을 함유한 주사용 가교 히알루론산나트륨 겔)과 N(주사용 가교 히알루론산나트륨 겔)이 지난 22일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으로부터 품목 허가를 획득했다고 26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지난 7월 21일 기 공시한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의 품목허가 획득 MAX와 더불어 중국 현지유통파트너사와 협력해 판매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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