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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는 라트비아가 6·25전쟁에 참여한 역사적 사실을 새롭게 조명하고 그 가치와 의미를 관람객들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전시에서는 라트비아 용사들의 참전 모습과 기록 등을 통해 이들의 희생과 헌신을 소개하고 있다.
박형덕 시장은 “한국전쟁에 참여한 라트비아의 헌신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이를 통해 평화의 메시지를 함께 나눌 수 있는 뜻깊은 전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30일까지 자유수호평화박물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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