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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김수영(왼쪽 네번째) 양천구청장이 27일 '목동깨비시장 고객주차장 및 공유센터' 개관식을 갖고 있다.
목동깨비시장 고객주차장&공유센터는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세대가 어울려 이용할 수 있는 소통의 장으로 조성됐다.
2020년 5월에 착공했으며, 총 204억 7백만 원을 투입해 지하 2층부터 지상 4층까지 전체면적 3,698.23㎡ 규모로 조성됐다.
주요 시설로는 ▲고객주차장, ▲목동시니어 스마트교육센터, ▲카페 마실다실, ▲장난감도서관?공동육아방, ▲우리동네키움센터, ▲광역일자리카페가 있다. (사진=양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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