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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정현백(왼쪽) 여성가족부 장관과 이석구 (주)스타벅스커피 코리아 대표이사가 31일 오후 서울 삼성동 서울시립청소년드림센터에서 열린 휴머니티 카페 8호점 Dream Cafe 오픈 기념식에서 ‘청소년-여성 자립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갖고 있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향후 스타벅스는 여성가족부의 추언을 받아 연 1회 전국의 청소년, 취업 취약계층 여성, 다문화 가족 등이 운영하는 카페 중 노후화 된 카페를 리뉴얼하고, 지속적인 시설의 보수 관리 및 바리스타 전문 교육을 진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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