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피엠티(147760)가 삼성 중국 반도체법인과 65억원대 반도체 검사장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피엠티는 SAMSUNG(CHINA)SEMICONDUCTOR와 반도체 검사장치인 프로브카드(PROBE CARD)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65억 5200만원으로, 2025년 별도 기준 최근 매출액 252억 8774만원의 25.91%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지난 19일부터 오는 8월 13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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