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혜라 기자] 서전기전(189860)은 지난해 개별 기준 영업손실 81억6391만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적자전환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684억1991만원으로 전년 대비 8.02% 증가했다.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은 92억5669만원으로 전년비 흑자전환했으며, 당기순이익은 81억8779만원으로 전년 대비 655.81% 증가했다.
회사 측은 “서울사무소 유형자산 매각에 따른 영업외수익 증가로 세전이익과 순이익이 개선됐으나, 원자재 비용 상승에 따른 제조원가 증가로 영업이익은 적자전환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