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식케이(Sik-K)와 릴 모쉬핏(Lil Moshpit)이 2026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에서 2관왕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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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티스트는 음반 ‘K-FLIP+’로 최우수 랩&힙합 음반을, 타이틀곡 ‘LOV3 (Feat. Bryan Chase & Okasian)’로 최우수 랩&힙합 노래를 수상하며 랩&힙합 부문 주요 상을 석권했다. 협업 프로젝트를 통해 작품성과 완성도를 동시에 인정받았다.
또한 식케이는 ‘한국 힙합 어워즈 2026’에서 5관왕을 기록했다. 올해의 아티스트를 비롯해 ‘K-FLIP+’로 올해의 힙합 앨범, 소속 레이블 KC가 올해의 레이블을 수상했으며, ‘LOV3’는 올해의 힙합 트랙과 올해의 콜라보레이션 부문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