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KIA타이거즈와 다문화가족이 함께하는 주말 야구체험캠프가 지난 8일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지난 2024년 시작된 야구체험캠프는 올해로 3년차를 맞아 KIA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자리 잡으며 그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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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프에서 뛰어난 기량을 보인 박강산(13), 박승희(17) 학생이 캠프 MVP로 선정됐다. KIA 구단은 MVP로 선정된 두 학생을 시즌 중 홈경기 시구, 시타자로 초청할 예정이다. 또한 캠프 참가자 전원과 가족들을 해당 경기에 초청해 단체 관람을 지원할 계획이다.
박강산, 박승희 학생은 “평소 팬으로 응원하던 야구를 배우고 체험해볼 수 있어서 좋았고, KIA타이거즈 코치님들께 직접 지도를 받아 더욱 뜻깊었다”며 “캠프 기간 동안 도움 주신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홈경기 시구, 시타자로 초청됐는데 캠프 때 배운 실력을 챔피언스 필드에서 멋지게 보여 드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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