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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에어프레미아 신입 객실승무원들이 28일 서울 강서구 서울식물원에서 열린 봉사활동에 참여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말을 맞아 에어프레미아는 신입 승무원들과 함께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모시고 동반 산책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뜻깊은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에어프레미아는 객실승무원이 가장 가까운 곳에서 고객을 만나는 직군인 만큼, 신입 교육 과정에 '봉사활동 1일 프로그램'을 포함해 진정성 있는 서비스 정신을 함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날 활동에 참여한 에어프레미아 최소람 객실승무원은 "어르신들과 함께한 시간 속에서 배려와 나눔의 의미를 다시 한번 깊이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승객들에게 진심 어린 서비스로 에어프레미아의 따뜻함을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에어프레미아는 사내 봉사동아리 '엔젤프레미아'를 중심으로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유기동물 보호, 환경 정화, 아동 복지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을 이어오며 지역 사회와의 연대를 강화하고 있다. (사진=에어프레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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