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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G마켓으로 가요대잔치’라는 콘셉트를 중심으로 전개된 캠페인 영상에는 설운도, 김종서, 환희, 민경훈 등 장르별 아티스트가 총출동해 화제를 모았다.
해당 콘텐츠는 아티스트 별 대표곡을 G마켓의 주요 쇼핑 카테고리와 언어유희적으로 결합해 소비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뿐만 아니라, 이들의 음악과 함께 성장한 3040 고객층을 중점 공략하는 크리에이티브가 브랜드 친밀도와 구매 전환을 동시에 이끌어 냈다는 평이다.
이번 캠페인은 차이커뮤니케이션이 지난 6월 기획한 G마켓 ‘G락페(지락페)’의 성공을 기반으로 확장한 프로젝트다. ‘G락페’는 김경호·박완규·체리필터 등 레전드 록 아티스트와 함께한 콘텐츠형 세일 캠페인으로 주목받으며 소비자의 이목을 끈 것은 물론, 한국광고총연합회가 주관하는 ADZ 9, 10월 베스트 크리에이티브에 선정된 바 있다.
이연호 차이커뮤니케이션 상무는 “‘쇼핑도 페스티벌처럼 즐긴다’는 G락페의 핵심 아이덴티티를 ‘빅스마일데이’로 확장해 브랜드 연속성과 경험 자산을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