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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다방 예당호점’은 특수임무유공자 가족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상생형 사업 모델이다.
더본코리아는 브랜드 운영 노하우와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운영 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을 하고, 예산군은 착공 전후 행정적 제반사항들이 뒷받침될 수 있도록 적극 동참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더본코리아와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가 지난 5월 체결한 업무협약(MOU)의 후속 사업으로 추진됐다. 양측은 당시 특수임무유공자와 가족들의 안정적인 생활 기반 조성과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
더본코리아 백종원 대표는 “이번 예당호 빽다방은 지난 업무협약이 실질적인 결실로 이어진 첫 사례로 특수임무유공자 가족들이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기반 마련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외식기업의 전문성을 활용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ESG 및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사진=더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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