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찰스슈왑(SCHW)이 엇갈린 분기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금주 주요 은행 및 항공주, 테슬라 등이 실적을 공개할 예정이다.
먼저 16일(현지시간) 개장 전에는 뱅크 오브 아메리카(BAC)와 존슨앤드존슨(JNJ)이, 장 마감 후에는 유나이티드 에어라인(UAL)이 내놓을 계획이다.
또 오는 17일에는 또 다른 은행주인 모건스탠리(MS)와 미국의 소비재 제조 및 판매 기업 프록터 앤드 갬블(PG)이 개장 전에, 테슬라(TSLA)와 넷플릭스(NFLX)는 마감 후 분기 실적을 발표하게 된다.
또 최근 유가 급등으로 비용 증가 우려가 커지며 실적 눈높이도 낮아진 항공주 가운데 아메리칸 항공(AAL)이 오는 18일 개장 전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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