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매디슨스퀘어가든스포츠(MSGS)가 상승 중이다. 뉴욕 닉스와 뉴욕 레인저스를 분사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영향이다.
18일(현지시간) 오전 9시39분 현재 매디슨스퀘어가든스포츠는 전 거래일 대비 12.04%(35.37달러) 상승한 329.1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매디슨스퀘어가든스포츠는 NBA 소속 뉴욕 닉스를 하나의 독립 상장 회사로, NHL 오리지널식스 프랜차이즈 중 하나인 뉴욕 레인저스를 또 다른 별도 회사로 분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짐 도란 매디슨스퀘어가든스포츠 최고경영자(CEO)는 “두 개의 프로 스포츠 프랜차이즈를 각각 독립된 회사로 분리해 주주 가치를 추가로 창출할 수 있는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면서 “이번에 제안한 거래는 각 회사에 더 큰 전략적 유연성을 제공하고 각자의 명확한 사업 초점과 투자자들에게 분명한 특성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디폴트 난 홍콩 빌딩에 추가 투자…국민연금 수천억원 날릴판[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2300031t.696x1043.0.png)



![일본 국회의원 168명 야스쿠니신사 집단 참배[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30000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