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카드는 러너를 위한 특화 상품인 ‘런데이 하나카드’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하나카드는 러닝 플랫폼 ‘런데이’와 손잡고 런데이 애플리케이션에 기록된 월 누적 달리기 기록을 기준으로 런데이 하나카드 고객에게 1㎞마다 200하나머니를 적립해 준다. 전월 실적에 따라 최대 월(月) 1만하나머니까지 적립할 수 있다.
또한 런데이 하나카드 출시를 기념해 이달 13~31일 런데이 하나카드를 발급받은 고객 중 1500명에겐 MBN 서울마라톤 참가 신청 혜택을 제공한다. 이달 13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누적 달리기 거리가 10㎞가 넘는 고객에겐 추첨을 통해 나이키 러닝화를 선물한다.
하나카드 관계자는 “고객이 달리면 달릴수록 혜택이 커지는 새로운 러닝 특화 서비스를 선보였다”며 “러닝을 통해 혜택도 받고, 건강도 챙길 수 있는 실속형 상품으로 고객들로부터 사랑받는 히트 상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