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교육도시 양천 만들겠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태형 기자I 2026.03.10 12:31:48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교육경비 보조사업을 통해 학교 교육 환경을 개선하고, 진로·미래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학교 밖 교육 플랫폼을 확대하며 대한민국 대표 ‘교육도시 양천’이라는 도시브랜드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10일 밝혔다.

올해는 교육경비 보조금으로 약 140억 원을 투입해 관내 초·중·고등학교와 유치원 등 100개 교육기관에서 추진하는 547개 사업을 지원한다. 교실 환경 개선과 노후 시설 보수, 정보화 기기 교체 등 교육환경 개선 사업과 함께 방과 후 프로그램, 진로체험 활동, 창의융합(STEAM) 교육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해 공교육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교육은 도시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투자”라며 “앞으로도 교육경비 예산 투입을 통해 공교육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학교 안팎을 아우르는 다양한 교육 환경을 조성해 대한민국 대표 ‘교육도시 양천’의 위상을 더욱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양천구)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