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국무회의 통과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이데일리 김유성 기자] 올해 설 연휴 기간 고속도로 통행료를 면제하는 안이 10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설 연휴 고속도로 면제 계획안을 심의·의결했다. 이에 따라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전국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모든 차량은 통행료를 면제받게 된다.
 | | 이재명 대통령이 10일 청와대에서 의사봉을 두드리며 국무회의 개회를 선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