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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내년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 인원에 영향을 미치는 자격 대회로 아시아 각국 정상급 선수가 출전한다. 특히 안조는 내년 아시안게임 근대5종 종목이 치러지는 경기장으로 미리 경기 환경을 경험할 기회가 될 전망이다.
지난해 한국은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남녀 개인전, 단체전, 혼성 계주 등 전 종목을 석권했다.
올해는 아시아 여성 최초 근대5종 메달리스트인 성승민(한국체대)을 필두로 타이틀 방어와 함께 세대교체를 노린다. 2024 파리올림픽 남자부에 7위 서창완(전남도청)을 비롯해 이종현(대전시청), 김경환(경기도청), 김영하(전남도청), 성승민(한국체대), 김유리(경기도청), 최인리(한국체대), 김예나(완주군청) 등 총 8명이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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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대회는 11일 여자 예선을 시작으로 남자 예선(12일), 여자 준결승(13일), 남자 준결승(14일), 남녀 결승전(15일) 순으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