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연 8% 혜택…‘BNK썸농구단 우승기원’ 적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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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승관 기자I 2025.11.03 15:39:24

올해 말까지 판매···유니폼 증정 이벤트도

[이데일리 문승관 기자] BNK부산은행은 BNK썸 여자프로농구단 인수를 기념해 팬들과 함께 팀 우승을 응원하는 정기적금 ‘BNK썸농구단 우승기원적금’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연 1.70% 기본금리에 이벤트 우대 이율 최대 5.50%포인트, 거래실적 우대이율 0.80%포인트를 더해 최대 연 8.00%의 금리를 제공한다. 판매 기간은 오는 12월 31일까지이며 한도(3000좌) 소진 시 조기 종료한다. 가입 대상은 만 14세 이상 개인 고객으로 부산은행 영업점과 모바일뱅킹 앱에서 1인 1계좌만 가입이 가능하다. 가입 기간은 6개월이며,월 1만원 이상 30만원 이하 범위 내에서 자유롭게 적립할 수 있다.

부산은행은 이 상품 출시를 기념해 이달 15일까지 BNK썸농구단 우승 기원 이벤트도 진행한다. 해당 적금 가입 고객이 농구단 응원 메시지를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구단 유니폼과 싸인볼, 경기 티켓, 커피 쿠폰 등을 증정한다. 신식 부산은행 개인고객그룹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스포츠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금융의 즐거움을 더한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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