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정심학교는 발달장애 학생들을 위한 곳으로 플레이코노미는 중학생, 고등학생, 전공과 학생들을 상대로 총 6시간의 경제교육을 진행했다.
이번에 진행된 교육은 플레이코노미 자체 커리큘럼인 ‘추위가 싫은 폴라베어’와 ‘쌓이고 쌓여’ 두 가지로 현명한 선택과 돈 관리에 대해서 배울 수 있는 경제동화와 놀이 프로그램이 활용됐다.
계획을 세우지 않으면 소비의 비중이 커질 수밖에 없는 이유에 대해 학생들과 함께 알아보고 용돈이 생기면 ‘저축과 투자’ 등 미래를 위한 자금에 미리 떼어놓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교육했다.
지수희 플레이코노미 대표는 “재미있는 동화와 놀이를 통해서 학생들이 경제와 금융에 친숙해졌으면 좋겠다”며 “특히 경제교육이 닿지 않는 사각지대까지 직접 찾아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플레이코노미는 놀이를 뜻하는 ‘플레이(Play)’와 경제를 뜻하는 ‘이코노미(Economy)’가 결합된 말로 학생들이 재미있게 경제를 접할 수 있는 경제교육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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