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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신EPC, 추석 앞두고 아동·청소년 복지시설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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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아인 기자I 2026.09.22 14:5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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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급여 모아 마련한 기금으로 나눔

[이데일리 권아인 수습기자] 건축물 시공용 철제 구조물인 데크플레이트를 생산하는 덕신EPC가 추석을 앞두고 지역 복지시설에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오종녕 덕신EPC 대표가 서울SOS어린이마을에 추석선물을 전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덕신EPC)
오종녕 덕신EPC 대표가 서울SOS어린이마을에 추석선물을 전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덕신EPC)
덕신EPC 희망봉사단은 추석을 맞아 서울과 천안 사업장 근처 아동·청소년 복지시설에 물품을 후원했다고 22일 밝혔다.

2013년 창단한 희망봉사단은 덕산EPC 임직원들이 급여 일부를 자발적으로 모아 조성한 기금으로 운영된다. 명절마다 복지시설 나눔을 비롯해 취약계층 지원, 복지시설 후원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추석에는 서울SOS어린이마을과 천안 신아원 등에 생필품과 제철 과일 등을 전달했다. 후원 물품은 각 시설의 수요를 반영해 마련했다.

오종녕 덕신EPC 대표는 “추석은 이웃과 정을 나누는 소중한 명절인 만큼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따뜻한 시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덕신EPC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꾸준히 희망을 전하고,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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