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혁 신한은행장, 인천공항본부세관과 마약퇴치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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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경 기자I 2025.08.13 11:15:37

인천 SSG랜더스필드서 마약 밀반입 근절 캠페인

지난 12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진행된 ‘신한은행-인천공항본부세관이 함께하는 마약퇴치 캠페인’에서 정상혁(왼쪽 다섯번째) 신한은행장과 김종호(왼쪽 여섯번째)인천공항본부세관장 및 관계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신한은행 제공
[이데일리 김나경 기자] 신한은행이 지난 12일 인천시 미추홀구 소재 SSG랜더스필드에서 인천공항본부세관과 함께 마약 밀반입 근절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신한은행과 인천공항본부세관이 체결한 ‘마약 밀반입 근절 및 사회공헌 활동을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이다. 마약류 밀반입 방지와 위험성에 대한 대국민 인식을 높이기 위해 캠페인을 마련했다.

특히 이날 ‘신한 SOL Bank KBO 리그’ 경기(SSG 랜더스 vs 키움 히어로즈)에 앞서 정상혁 신한은행장과 김종호 인천공항본부세관장이 시구와 시타에 참여해 캠페인 메시지를 전달했다. 경기장 외부에서는 ‘마약 밀수 신고번호 125’ 안내 퀴즈와 홍보 기념품 배부 등 관람객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해 캠페인 동참을 이끌었다.

정상혁 신한은행장은 “오늘 행사를 통해 인천공항본부세관과 함께 마약 퇴치 캠페인을 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신한은행은 많은 분들께 마약의 심각성을 알리고, 마약 퇴치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건강하고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어가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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