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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내용은 ▲청소년 대상 체험형 현장학습 공동 기획·운영 ▲인공지능(AI)·증강현실(AR)·가상현실(VR)·빅데이터 등 디지털 기반 체험 콘텐츠 개발 ▲학교·교육기관과 연계한 참여 확대 및 운영 지원 ▲교육자료와 플랫폼 공동 활용 ▲홍보 및 대외 협력이다.
이번 협약으로 구의 행정 역량, 박물관의 역사 콘텐츠, 기업의 기술력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학생들이 역사와 디지털 기술을 동시에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은 관내 초중고 및 특수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대한민국역사박물관(세종대로 198)과 지난해 12월 개관한 KT 온마루에서 이뤄진다. KT 온마루는 대한민국 정보통신의 역사와 현재, 미래를 경험할 수 있는 약 180평 규모 체험형 전시공간으로 안정적인 프로그램 운영과 다양한 체험 수요에 대응하는 구심점 역할을 할 전망이다.
정문헌 구청장은 “역사와 디지털 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배우는 청소년 교육 프로그램을 선도적으로 운영하고,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사진=종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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