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경, 팬들과 함께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26000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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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로 기자I 2025.12.16 15:04:31
[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동하는 박현경이 소아암 전문 비영리단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이사장 신희영)에 2600만원의 성금을 기부했다고 16일 매니지먼트인 넥스트크리에이티브가 밝혔다.

프로골퍼 박현경(왼쪽)이 서신원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사무총장에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넥스트크리에이티브)
박현경과 팬클럽 ‘큐티풀’ 회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금한 성금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해 소아암 및 희귀난치성 질환으로 치료 중인 어린이들의 치료비로 사용할 예정이다. 총 모금액은 2630만7857원이다.

박현경은 지난 5월 KLPGA 투어 E1 채리티 오픈에서 통산 8승을 거둔 뒤 우승 상금 1억 8000만원 전액을 기부하기도 했다.

박현경은 매니지먼트를 통해 “우리 주변에 소아암 어린이가 많다는 소식을 뉴스와 SNS를 통해 접했다”면서 “아픈 친구들이 필요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싶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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