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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제너럴모터스 프로세스 엔지니어와 삼성코닝정밀소재 기획그룹장, 두산기술전략 부문장, 두산솔루스 운영총괄, 한국앤컴퍼니 부사장, 독일 한온시스템 유럽법인 대표 등을 거쳤다.
이후 서 부사장은 올해 7월 롯데웰푸드 혁신추진단장으로 부임해 경영진단과 함께 롯데웰푸드의 비즈니스 트랜스포메이션(전환)을 이끌어 왔다.
그는 기존 브랜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는 동시에 장기적인 수익성 개선과 미래 성장을 위한 신사업 발굴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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