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대동금속(020400)은 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약 1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을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 소각대상 주식은 보통주 30만4800주이며 주당 가액은 1000원이다. 소각 예정일은 오는 14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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