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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영업이익률(-1.9%)과 순이익률(-4.4%)은 각각 11.7%포인트, 12.3%포인트 개선됐다.
분석 대상은 12월 결산법인 107사 중 전기와 비교 가능한 89사며, 연결 기준 결산실적은 한국회계기준(K-GAAP) 적용 코넥스 상장법인의 연결 감사보고서 제출기한 미도래로 제외됐다.
분석 대상 89사 가운데 43사(48.3%)는 흑자를, 46사(51.7%)는 적자를 기록했다. 적자 기업 46사 중 37사는 2개년 연속 적자를 지속했다.
전 업종의 매출이 증가했다. 업종별로 매출액 증가율은 △바이오(9.0%) △IT(4.4%) △기타(4.0%) △제조(2.7%) 순이었다.
다만 수익성 측면에서는 IT 업종만 유일하게 흑자로 돌아섰다. IT업종은 영업이익 68억원, 순이익 382억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했다. 반면 바이오, 제조, 기타 업종 등은 적자를 지속했다.
재무구조도 개선됐다. 자산총계와 자본총계는 각각 9.1%, 37.8% 증가했고, 부채총계는 2.5% 감소했다. 이에 따라 2025년 말 기준 부채비율은 175.5%로, 전년 대비 72.5%포인트 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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