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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가 주최하는 EMIS 2025 행사는 ‘AI시대, 마케팅의 새로운 길을 묻다’라는 주제로, AI마케팅 전략과 사례,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다. 최근 AI 기술이 발전하면서 마케팅 전략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는만큼, 마케팅 현장에 있는 실무자들이 어떻게 이를 적용하고 발전시켜야 하는지를 전문가 강연을 통해 설파한다.
이 대표는 환영사를 통해 일본 노벨과학생 수상자들을 언급했다. 그는 “노벨과학생의 일본 수상자는 27명이나 된다고 하는데, 이들은 처음부터 상을 받고자 했던 게 아니라 우연히 연구 테마를 발견해 시작한 것”이라며 “호기심이 있어야 하는 것이고 이후 끈기 있게 몇십년간 연구해야 한다. 결국 우연, 끈기, 호기심이 모두 있어야 한다는 의미”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호기심을 많이 발동해 많은 영감을 받길 바란다”며 “EMIS 2025에서 나누는 인사이트와 네트워킹이 각자 실무에 영감을 주고, 더 나아가 마케팅 생태계와 산업 발전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EMIS 2025은 최문희 칸타코리아 고객부문 대표가 ‘2026 마케팅 트렌드, 기술 너머의 통찰’을 주제로 서밋의 시작을 알린다. 이후 국내 대표 광고 기획사 HSAD의 이성재 CSO가 ‘AI시대, 새로운 마케팅 프레임워크’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이어 최근 광고사업을 키우고 있는 토스의 김형빈 광고사업총괄 부사장이 ‘AI와 데이터로 재설계하는 광고 경험’으로 데이터 기반 최적화 기술, 개인화 타깃팅에 대해 공유한다. 이 외에도 △이청재 KB국민카드 AI센터장 △전석원 카카오 AdOpt스쿼드 리더 △김한나 그립컴퍼니 대표 △김지연 세일즈포스 컨설턴트 △강석훈 에이블리 대표 등이 연사로 참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