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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지난해 초 대신증권 한 지점에 재직하며 가구 제조 업체인 한 코스닥 상장사의 주가 시세조종에 세력과 함께 가담한 혐의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이 범행으로 수십억원 대 부당이득을 취한 것으로 보인다.
대신증권 측은 지난해 이런 사실을 파악하고 자체 감사를 벌였다. 그는 지난해 말 대신증권에서 면직처리된 것으로 확인됐다.
대신증권 측, 자체 감사 후 해당 부장 면직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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