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이즈 현재·선우·주연, '타이거' 활동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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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백 기자I 2025.11.17 16:39:35

''뮤뱅'' ''인가'' 등 스페셜 유닛 무대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더보이즈(THE BOYZ)의 스페셜 유닛이 음악방송 활동을 성료했다.

더보이즈(사진=각 음악방송)
더보이즈 현재·선우·주연은 지난 11일 스페셜 유닛 디지털 싱글 ‘타이거’(Tiger)를 발매하고 KBS2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까지 잇따라 출연하며 무대를 선보였다.

본 무대에 앞서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신곡 ‘타이거’에 대한 소개와 포인트 안무를 선보이며 본 퍼포먼스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특히 선우는 ‘쇼! 음악중심’의 스페셜 MC로도 활약해 특유의 센스 있는 진행으로 방송에 활기를 더하며 무대와 진행을 오가는 다재다능함을 보여줬다.

이어진 무대에서는 세 멤버의 개성이 드러나는 스타일링과 퍼포먼스가 눈길을 끌었다. 곡명 ‘타이거’가 떠오르는 강렬한 분위기를 기반으로 여유로운 무대 매너가 더해지며 독보적 카리스마를 드러내 눈을 뗄 수 없는 무대를 완성했다.

더보이즈 현재·선우·주연의 스페셜 유닛곡 ‘타이거’는 세 멤버의 개성 강한 목소리와 드럼 앤 베이스 비트가 어우러져 중독성을 높인 곡이다. 날카롭고 단단한 보컬 라인과 쉼 없이 전개되는 래핑이 어우러져 곡의 몰입감을 극대화했으며, 퍼포먼스를 강점으로 하는 더보이즈의 시그니처 매력을 유닛 구성에 맞춰 재해석해 색다른 케미스트리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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