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혜라 기자] 서산(079650)은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손실이 33억3055만원으로 전년 대비 33.5% 늘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51억301만원으로 전년대비 26.4% 증가했다. 당기순손실은 28억4546만원으로 전년보다 15.7% 증가했다.
회사 측은 “당사 및 종속회사의 매출단가 하락에 따라 수익성이 악화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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