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모아데이타(288980)는 45억원 규모의 단기차입금 증가를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11.79%에 해당한다.
차입 후 단기차입금 합계는 45억원이다. 회사는 차입 목적에 대해 “모아데이타 제9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만기전 취득 및 운영자금”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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