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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행사에서는 세종대 캠퍼스를 메타캠퍼스로 탈바꿈시켜 전 세계 학생들이 참여하는 ‘학생 도전 프로그램’(Student Challenge Program)을 처음 선보인다. 학생들이 인공지능(AI), 로보틱스, 사물인터넷 등 메타버스 관련 기술을 활용해 주어진 문제를 해결하며 실질적인 기술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메타버스 컴퓨팅 △메타버스 인공지능 기술 △블록체인 및 Web 3.0 △메타버스 보안 등 총 6개의 메타버스 관련 기술 트랙을 통해 글로벌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질 전망이다.
엄종화 세종대 총장은 “IEEE 메타콤 단독 개최는 우리 대학이 메타버스와 첨단 기술 분야에서 국제적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례”라며 “이번 콘퍼런스로 학생과 연구자들이 세계 무대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래 기술 발전을 선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