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비스토스(419540)는 최대주주가 이후정 외 3인에서 씨유메디칼시스템으로 변경됐다고 20일 공시했다.
주식양수도 계약에 따라 씨유메디칼시스템은 자기자금 220억원을 투입해 778만9160주(지분율 33.88%)를 취득했다. 지분 인수 목적은 경영 참여다.
회사 측은 “임시주주총회(20일)에서 신규 임원을 선임했다”며 “본 공시는 최대주주의 지분 매각에 따른 최대주주 변경”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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