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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CKD 창업투자의 참여는 지난 6월 열린 ‘2025 서울바이오허브 IR DAY: 서울바이오펀드운용사 밋업’을 계기로 이뤄졌다. 바이오 스타트업 지원 플랫폼인 서울바이오허브의 프로그램이 실제 투자 성과로 이어졌다. 서울바이오허브는 서울시가 바이오·의료 스타트업의 창업과 성장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전문 인큐베이션 센터로, 입주 공간 제공뿐 아니라 멘토링, 교육, 사업화 지원, 투자 연계 등 전방위 지원 체계를 갖추고 있다.
우성호 트리오어 대표는 “서울바이오허브는 단순한 입주 공간을 넘어, 네트워킹 데이와 IR 행사 등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실질적인 투자 기회로 연결되는 점에서 바이오 스타트업에 실질적 성장 발판이 되는 플랫폼”이라며 “이번 CKD 창업투자의 투자 유치 또한 서울바이오허브의 우수한 지원 시스템 덕분에 가능했다”고 말했다.
트리오어는 독자적인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ADC 치료제의 치료 지표를 혁신적으로 개선하고 있으며, 이들 기술은 기존 ADC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차세대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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