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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5개 공간으로 운영되는 니콘 스테이는 체크인 카운터에서 카드키와 리플렛을 받은 후 ‘레시피 룸’에서 서울 망원동과 강릉의 일상을 담은 영상과 사진을 감상할 수 있다. 니콘이미징코리아는 서울과 강릉에 거주하는 지역 크리에이터와 협업해 그들의 일상과 두 도시의 분위기를 니콘 카메라만의 색감과 시선으로 담아냈다.
이어 ‘OO의 컬러 룸’에서는 나만의 컬러 레시피를 확인하고 이미징 레시피가 적용된 사진 엽서를 소장할 수 있다. ‘스테이라운지’에서는 ZR부터 Zf 실버, Zfc 등 헤리티지 라인은 물론 Z9, Z8, Z6III, Z50II 등 미러리스 카메라와 다양한 Z렌즈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이 밖에도 팝업스토어 기간 동안 ZR, Zf, Z50II 등 카메라를 대여할 수 있는 렌털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예약 신청은 5일부터 네이버 플레이스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또한 니콘 제품을 지참한 방문 고객에게는 ZR 한정판 핀뱃지를, 체험을 완료한 방문객에게는 포토 스티커를 제공한다. 매일 선착순 50명에게는 포토 타월을 증정할 예정이다.
정해환 니콘이미징코리아 대표는 “최근 선보인 시네마 카메라를 통해 니콘만의 감성적인 색감을 더욱 몰입감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여행 콘셉트의 니콘 스테이를 준비했다”며 “평범한 일상도 니콘과 함께라면 특별한 여행이 될 수 있으니 많은 분들이 방문해 니콘이 선사하는 영화 같은 순간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