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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우성태(가운데) 농협경제지주 농업경제대표이사가 20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열린 '1분기 경영진도 분석회의' 및 '윤리경영실천 결의대회'에서 임직원들과 결의대회를 하고 있다.
농협경제지주는 1분기 경영실적을 점검하고, 금리인상과 원재료가격 상승, 유통환경의 변화 등 급격한 대외여건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경영목표를 달성하고 농업인 실익을 증진한다는 결의를 다졌다.
우성태 대표이사는 지난 달 취임당시 제시했던 정약용 선생의 ‘삼농[三農 : 便農(편농)으로 농사짓기가 편해야 하고, 厚農(후농)으로 농민들이 잘 먹고 잘 살아야 하고, 上農(상농)으로 농민 지위가 향상돼야 한다]’ 정책을 다시 한 번 강조하며, ▲농협의 정체성과 시대정신을 바탕으로 한 농협중심의 올바른 유통구조 확립 ▲협동조합 기업으로서의 농업적 가치와 경제적 가치 실현을 위해 전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업무에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 (사진=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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