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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프리미엄 라인(블랙·퍼플·레드)을 새롭게 신청한 고객은 상품설명서 및 약관 등과 함께 각 상품별 ‘더 북(the Book)’이 포함된 새로운 패키지를 받아볼 수 있다. 더 블랙 북은 이노베이션·비즈니스(Innovation & Business), 더 퍼플 북은 ‘디자인·여행(Design & Travel), 더 레드 북은 ’아트·패션(Art & Fashion)‘ 등 총 3권의 더 북이 각각 다른 디자인과 주제를 통해 개별 브랜드가 가진 컬러의 속성과 최적화된 콘텐츠를 회원에게 전달한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책이라는 새로운 형식을 통해 카드 패키지가 일회성 소모품이 아닌 오랜 기간 회원 곁에서 각 상품이 추구하는 가치를 전달하는 매개체가 될 수 있도록 변모시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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