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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하이저, 블루투스 헤드셋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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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근일 기자I 2015.11.25 16:09:59
[이데일리 유근일 기자] 젠하이저는 VMX 200-II USB와 PRESENCE Basic 블루투스 헤드셋 2종을 국내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VMX 200-II USB는 보이스맥스 (VoiceMax) 기술을 적용했다. 사람의 귀와 유사하게 소리의 근원지를 탐지하는 2개의 내장 마이크를 탑재해 불필요한 소음을 제거해 목소리가 더욱 뚜렷하게 들릴 수 있도록 한다. 휴대폰과 노트북에 동시에 블루투스 연결이 가능하며, 배터리 사용시간(10시간 통화 가능, 대기 시간 12일)도 길어졌다. USB 타입의 충전 방식이다.

PRESENCE Basic 은 프리미엄 블루투스 헤드셋이다. 3개의 디지털 마이크로폰 시스템이 탑재됐으며 스피크-포커스(Speak-Focus) 및 윈드세이프(WindSafe) 기술이 적용됐다. 사운드 출력이나 음향 쇼크로부터 청각을 보호해 주는 액티브가드(ActiveGard) 기술도 적용됐다. 블루투스 버전 4.0을 지원하며, 통화가능 시간은 최대 10시간이다.

가격은 각각 13만9000원, 17만9990원이다. 두 제품 모두 2년간 국제 보증 기간이 있으며 온·오프라인 공식 판매처에서 구매할 수 있다.

PRESENCE Basic 제품 사진=젠하이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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