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반위는 9일 경기도 수원에 있는 라마다프라자 수원호텔에서 삼성전기와 양극화 해소를 위한 ‘협력기업 생태계 강화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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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에 따라 삼성전기는 협력사와 하도급, 위수탁, 납품, 용역 등 거래에서 제값주기·제때주기·상생결제 등 대금 3원칙 준수를 노력한다. 또 협력 중기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임금 및 복리후생 지원 △생산성향상 지원 △임치제도 활용 및 기술보호 지원 △지속가능경영 지원 △판로개척 지원 △동반성장펀드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지원한다.
협력 중소기업은 △생산성 향상 등 혁신 노력 강화 △제품·서비스 품질 개선 및 가격경쟁력 제고 △임직원 근로조건 개선과 신규 고용 확대를 위해 노력한다.
동반위는 협약 이행여부를 확인하고 동반성장 활동이 원활하게 실천될 수 있도록 우수사례 발굴과 홍보 등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이달곤 동반위 위원장은 “삼성전기의 저력은 전략적 파트너인 협력 중소기업들의 힘에서 시작한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협력 중소기업들이 역량을 제대로 발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생협력 지원을 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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