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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범식은 종로구, 행정안전부, 서울시, 동아일보, KT, 교보생명, 코리아나호텔, 동화투자개발, 세광빌딩, 국호빌딩, 제일기획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민관합동협의회는 법률 회계 옥외광고 분야별 전문가를 포함한 당연직, 위촉직 위원 총 23명으로 구성됐다. 앞으로, 협의회는 구역 내 이해관계 조정과 합리적 의사결정을 지원하며 아울러 기본계획 실행의 운영 주체로서 최첨단 기술이 담긴 예술성 높은 콘텐츠를 송출하는 구심점 역할을 맡는다.
정문헌 구청장은 “올해 1월 1일 자 자유표시구역 지정에 협의회 출범까지 더해 광화문 스퀘어 사업에 가속도가 붙게 됐다“라면서, “각종 신기술을 활용한 옥외광고로 광화문을 과거와 현재가 어우러진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재탄생 시키겠다”고 밝혔다. (사진=종로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