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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출동해 확인한 결과, 평택 방향 2차선 도로에 생겨난 포트홀로 인해 차량 18대의 타이어가 파손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당시 도로 일부가 파여 있었으나 야간인 관계로 운전자들이 이를 발견하지 못하고 그대로 주행하면서 사고가 났던 것으로 파악됐다. 사고로 인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현장에 출동했던 한국도로공사는 파임 현상이 발생한 지점에 대해 즉각 보수공사를 마쳤다.
경찰 관계자는 “실제 피해 차량은 경찰에 파악된 것보다 더 많을 수 있다”며 “도로상에 문제가 발생해 피해가 발생한 사안으로, 한국도로공사 측에서 보험을 통해 배상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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