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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는 지난 6일 첼리스트 겸 지휘자 장한나의 예술의전당 사장 임명을 발표했다. 장한나는 해외 일정으로 이날 예술의전당 사장 임명장을 수여 받고 임기를 시작했다. 임기는 3년이다.
장 신임 사장은 임명 직후 “지금까지 전 세계 무대에서 음악가로 쌓아온 경험을 예술의전당의 미래에 보탤 수 있게 되어 영광이며 무거운 책임을 느낀다”며 “예술의전당이 더 많은 사람에게 더 가까이 열려있는, 이 시대를 품는 문화예술의 중심이 되도록 제게 주어진 역할을 성실하고 충실하게 해 나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최 장관은 “장 신임 사장에 대한 국민들과 문화예술계의 관심과 기대가 크다”며 “2028년 개관 40주년을 맞이할 예술의전당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비전을 제시하고 경영 전반에 활력을 높일 수 있도록 그동안의 경험과 리더십을 발휘해 주길 바란다. 문체부도 예술의전당 제2의 도약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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