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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신임 대표는 언론인 출신으로 지난 2012년 트러스톤에 합류해 경영전략본부장으로서 중장기 성장 동력을 설계해 왔다. 특히 행동주의 펀드운용을 총괄하는 스페셜시츄에이션(SS) 운용부문 대표를 역임하며 외연 확장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이 신임 대표는 “자산운용업의 본질인 고객 수익률 제고는 물론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소통을 강화해 신뢰받는 운용사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27일 정기주총서 결정…부문별 전문성 제고
이 대표 “신뢰 받는 운용사로 위상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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