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API와 ILSAC는 이달부터 연비 절감, 엔진 마모 보호, 연료 이상 연소 등 기준치를 강화했다.
이번에 선뵌 제품은 ‘토탈 쿼츠(TOTAL QUARTZ) 9000’와 ‘토탈 쿼츠 7000 라인’, ‘에쓰오일 세븐 레드(S-OIL 7 RED) 9’, ‘에쓰오일 세븐 레드 7 라인’ 등이다.
이들 제품은 연비 절감이 뛰어날 뿐더러 피스톤 청정성·산화 안정성이 우수해 엔진의 효율성을 높인다. 직접분사방식(GDI)과 터보직접분사방식(TGDI) 등 고성능 엔진에서 발생하는 저속조기점화현상(LSPI)을 최소화하고 타이밍체인 마모 방지 성능 요구를 만족시킨다.
에쓰오일과 세계 4위 석유가스 생산기업 토탈(TOTAL) 합작회사인 에쓰오일토탈윤활유는 정부의 환경규제 강화와 엔진의 고성능화 추세에 따라 국내외 친환경 엔진오일 제품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신제품을 통해 고객이 요구하는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김병주 ‘개인보증' 수용…홈플러스 운명, 다시 메리츠 손에[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0300789t.1200x.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