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 보며 '1광수' 뜨자...'나혼자 프린스' 이색 상영회 개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보영 기자I 2025.11.21 15:21:25

뜨개질하며 영화 감상...''1광수'' 신조어서 유래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나혼자 프린스’(감독 김성훈)가 특별한 이색 상영회를 개최한다.

11월 극장가에서 한국영화의 자존심을 지키고 있는 ‘나혼자 프린스’가 관객들을 위해 특별한 콘셉트의 상영회를 마련해 눈길을 끈다. ‘나혼자 프린스’는 매니저, 여권, 돈 한 푼 없이 낯선 이국 땅에 혼자 남겨진 아시아 프린스 강준우(이광수 분)가 펼치는 생존 코믹 로맨스.

오는 22일 CGV 강변, 광주금남로, 동수원, 일산, 부천, 천안터미널 6곳 극장에서 뜨개상영회가 진행된다. ‘나혼자 프린스’의 뜨개상영회가 개최될 수 있었던 배경 역시 영화만큼 유쾌하다. 바로 이광수의 키와 비슷한 약 190cm를 부르는 ‘1광수’가 뜨개질을 즐기는 사람들 사이에서 손수 만든 목도리 길이 단위로 쓰이는 점이 화제가 되었고, 취미를 즐기는 문화와 이광수의 유쾌한 이미지를 활용해 특별한 상영회가 기획되었다. 뜨개질을 하며 영화도 관람할 수 있는 CGV 뜨개상영회는 뜨개인(뜨개질을 즐기는 인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단순한 관람을 넘어 특별한 체험을 함께 할 수 있는 이번 ‘나혼자 프린스’ 뜨개상영회는 힐링 로코물의 분위기 속에서 취미활동을 즐길 수 있는 이색 경험으로 관객들의 입소문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이처럼 추운 날씨 속 따뜻하고 기분 좋은 웃음을 나눌 수 있는 ‘나혼자 프린스’ 뜨개상영회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CGV 홈페이지 및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뜨거운 입소문을 더해줄 특별한 컨셉 상영회로 관심을 집중시키는 영화 ‘나혼자 프린스’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