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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식은 개막 선언과 환영사, 오프닝 영상, 개막 퍼포먼스, ‘Talk with ACE’ 광주 대표기업 성공사례 공유, 주요 부스 라운딩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을 비롯해 국내외 콘텐츠 기업, 주요 기관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해 20주년의 의미를 더했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20주년을 맞은 에이스페어는 단순한 전시회를 넘어 광주만의 독창적인 문화 기반과 첨단 기술을 결합한 융복합 콘텐츠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며 “앞으로도 광주가 K-콘텐츠 세계화를 선도하는 아시아 대표 허브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에는 33개국 400개 기업(국내 368, 해외 32)이 507개 부스로 참가한다. 광주 대표 기업인 스튜디오버튼, 울트라그린, 핑고엔터테인먼트, 아이스크림스튜디오 등이 참여하며, 방송·애니메이션 분야에서는 CJ ENM(035760), SK브로드밴드, SAMG엔터(419530)테인먼트, 중국 CCTV 애니메이션, 인도 VirtualSoft 등이 함께한다.
또한, 해외 바이어 150명을 포함한 200명의 국내외 바이어가 광주를 찾았다. 참가 기업들은 카카오, KBS미디어, SBS미디어넷, 브라질 글로보(Globo), 멕시코 이마헨 텔레비시온(Imagen Televisi?n) 등 글로벌 주요 기업과의 1:1 비즈니스 매칭 상담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 창출에 나선다. 특히, 올해 신설된 ‘에이스페어 투자유치 밋업’에는 국내 VC·AC 12개사가 참여해 콘텐츠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 기회를 확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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