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장예진 기자] 키뱅크는 도어대시에 대한 투자의견을 기존 동일비중에서 비중확대로 한 단계 상향 조정하고 목표주가를 177달러로 설정했다.
이는 지난 24일 종가 대비 약 25%의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25일(현지시간) 배런즈에 따르면 저스틴 패터슨 키뱅크 애널리스트는 도어대시가 광고와 식료품 같은 새로운 분야에서 매출 증가를 통해 성장하고 있다면서 “향후 시장 점유율이 더 커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애널리스트는 성장성에 비해 도어대시의 매출과 수익 증가 가능성이 과소평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최근 투자 은행이 실시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39%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배달 앱으로 도어대시를 선택한 반면, 우버이츠는 16%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애널리스트는 “도어대시의 총 주문량이 2025년에 17%, 2026년에 15% 추가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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